https://youtu.be/79H7HMx9dE8?si=kEATS6mJ75FvKedC 오늘은 「있는 그대로를 관찰하는 지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맨 처음에 그 니밋따(nimitta) 부분이 있죠. 그 '니밋따'를 잘못 오해하면 '지혜'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근데 지혜하고는 관계 없는 겁니다. 니밋따가 언제 생길까? 시도 때도 없이 생깁니다.조금 전에 스님이 탁발 공양 받으면서 멧따를 보냈거든. ‘수키 혼뚜’ 하면서.멧따를 보내면 어떻게 돼요? 빛이 이렇게 쫙 퍼져 나가는 느낌을 받죠. 그 빛이 쫙 퍼져 나가면 어떨 때는 가끔씩 천신이 보여요. 내가 신통이 있어서 천신을 본 게 아니죠. 니밋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또 어떨 때는 수행하다 보면 빛이 확 나타나기도 하고 아니면, 부처님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