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 정진/위빳사나수행, 신행노트

2016년 6월. 아신 떼자니야 사야도 위빠사나 집중수행 기간 중..

담마마-마까 2016. 6. 27. 09:44

 

집중수행 참가해서 많은 이익을 얻고 왔습니다.

아신 떼자니야 사야도와 청현스님, 냐눗따라 스님, 그리고 떼자니야 사야도의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집중수행의 기회를 많은이들에게 주고자 기획 단계에서 부터 실행단계까지 전 기간동안 모든 일들을 후훤하고 지원해주고 계시는 재가수행자(자원봉사자)들에게 공양청을 통한 공덕을 쌓음으로써 그것으로부터(?) 시작된 기쁨이 깊은 집중과 지혜로 연결되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야도께 '꾸살라(kusala)' 라는 법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공덕과 기쁨을 모두와 함께 나눕니다._()_

 '꾸살라'의 삶이 되길~~

 

 

 

 

 

 

아신 떼자니야 사야도와 인터뷰 하며...

수행자들은 각자의 다양한 경험들을 내어놓고...

그에 대한 사야도의 답변은 한결같은데...

그걸 모두가 똑같이 듣는데도...

모두가 조금씩 달리 해석하는 모습들...

각자의 경험이 다른만큼

다양한 수행자들의 이해의 폭과 깊이가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음을...

 

그건 옳다 그르다 할게 없음을...

그냥 각자의 수행과정과 단계일뿐이고...

누구에게 언제 어느때 깨달음의 순간이 다가올지는 알 수가 없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저마다 존중할 수 밖에 없음을  집에와서야 깨닫습니다....

 

                2016. 06. 26 일 저녁에...